언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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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신기술> 금호건설, 망간 집중 제거를 통한 막 오염 저감기술 개발
건설경제신문 | 2018-01-10
플랜트 부지를 적게 차지하면서도 지하수 내의 망간을 확실히 잡을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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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건설사, 새해 하도급 조달계획 전년 수준
건설경제신문 | 2018-01-10
대형건설업계가 올해도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의 하도급 조달계획을 세워 전문건설업계 일감 확보에 청신호를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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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위에 건설현장도 ‘주의보’
건설경제신문 | 2018-01-10
강추위가 이어지면서 전국 건설현장의 안전과 품질, 공기에 비상이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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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건설 회사채 차환발행 50%에 그쳐…1.5조 순상환
건설경제신문 | 2018-01-10
지난해 만기 도래한 건설 회사채 가운데 절반 정도만 차환 발행된 것으로 나타났다. 건설 회사채에 대한 투자 심리가 살아나지 않으면서 최근 5년 연속 건설 회사채의 순상환 기조가 유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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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전문건설업 수주액 3조740억원..전월比 40%감소
뉴스핌 | 2018-01-10
지난해 12월 전문건설업체들의 수주금액이 전월 대비 소폭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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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연, 미래 건설을 대비한 수소 인프라 연구 가능성 제기
건설경제신문 | 2018-01-10
미래건설을 선도할 수소 인프라에 주목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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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황금시장' 리비아가 다시 열린다
한국경제 | 2018-01-10
리비아가 국내 건설업체의 돌파구로 떠오르고 있다. 이달 대우건설과 현대건설 등은 리비아에 시장점검단을 파견해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다시 나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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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계 수장 '색깔' 바뀐다…엔지니어 지고 '재무통' 대세로
news1 | 2018-01-10
건설업계 수장의 색깔이 바뀌고 있다. 전통적으로 엔지니어 출신이 주류를 이뤘지만 2018년 정기 인사에서는 '재무통'들이 최고경영자(CEO) 자리를 꿰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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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소성 높은 10대 건설사 오피스텔 인기 예감
건설경제신문 | 2018-01-10
10대 건설사가 선보이는 오피스텔의 인기가 올해도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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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도농복합도시 전환위해 각종 도시개발사업 확대
서울경제 | 2018-01-10
경북 성주군이 도농 복합도시로 전환하기 위한 각종 도시개발사업을 확대한다고 10일 밝혔다. 성주군은 지난해 30억원을 투입해 도시계획도로 12곳을 신규 개설했고, 지난 5년간 113억원을 투자해 수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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