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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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대형건설사 실적, ‘재건축·해외건설’에 명암 갈렸다
매일일보 | 2017-12-26
올해 대형건설사들의 실적은 재건축과 해외건설에서 희비가 극명하게 갈렸다. 삼성물산[028260]은 지난해 조직 슬림화 이후 내실경영의 결실을 거둔 반면 SK건설과 한화건설은 재건축과 해외건설 부문에서&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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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기여 '우수기관' 선정
news1 | 2017-12-26
전북 임실군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년 연속 전북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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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분양과 입주 모두 대폭 증가, 대형건설사 주택사업 빨간불
비즈니스포스트 | 2017-12-26
대형건설사들이 그동안 안정적으로 수익을 냈던 주택사업에서 내년에는 고전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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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公, 선제적 제도 개선으로 건설재해 급감
건설타임즈 | 2017-12-26
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리 안완기)는 건설현장 산업재해 발생률이 3년 연속 감소했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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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역 내년 건설공사 규모 6조 2000억 이상 전망
NEWSIS | 2017-12-26
대구시는 내년에 지역 내에서 착공 예정인 건설공사 규모가 6조 2000억원 이상이 될 것이라고 26일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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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계, '고급화 전쟁' 시동 걸었다
서울파이낸스 | 2017-12-26
정부의 부동산 대책, 해외 수주 감소 등 수익성 악화에 놓인 건설사들이 생존 전략으로 '고급화'를 내세우고 있다. 특히 강남권 재건축 아파트엔 '명품 아파트'라는 명성을 높이기 위해 프리미엄 브랜드를 적용하는가 하면 주방가구 등 인테리어도 해외 고급 브랜드로 꾸미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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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기 제주 관광업 초록불‧고공행진 건설업 하향세
news1 | 2017-12-26
2017년 말 제주지역 경제는 관광업은 초록불이 켜지고 고공행진을 이어가던 건설업은 움츠러든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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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접 불티’가 부른 참사…‘판박이 화재’ 잇따르는 건설현장
건설경제신문 | 2017-12-26
성탄절 수원 광교신도시에서 발생한 공사현장 화재 사고의 원인이 ‘안전불감증’으로 좁혀지고 있다. 이에 매년 같은 형태의 화재가 발생하는 건설현장의 안전관리 시스템 개선이 절실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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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건설정책 지역계획3개분야 최우수기관 선정
KNS뉴스통신 | 2017-12-26
천안시는 충청남도가 실시한 2017년도 건설정책 지역계획분야 에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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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건설사업관리 기술자 노임, 올보다 상승
국토일보 | 2017-12-26
내년 건설사업관리기술자 노임이 고급 3.7%, 중급 5.83% 등 올보다 소폭 상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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