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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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공사현장 미세먼지 저감 ‘실시간 측정 센서 설치’
브릿지경제 | 2018-09-14
경기도 남양주시(시장 조광한)가 IoT 기술을 적용해 공사현장 등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의 미세먼지를 효과적으로 저감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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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필로티 건축물 내진설계 전문교육
중도일보 | 2018-09-14
부천시는 지난 12일 시청 소통마당에서 관내 건축사와 건축 인허가 공무원 90여 명을 대상으로 '필로티 건축물 내진설계 방안 및 피해사례 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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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이 답이다] 해외에서 인정받은 친환경 건축의 힘
그린포스트코리아 | 2018-09-14
건설업계에도 친환경 바람이 불고 있다. 겉보기에만 화려한 것이 아닌, 알맹이가 단단하고 건강한 건물을 원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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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언론인들 서귀포 건축문화기행 팸투어
제주신보 | 2018-09-14
서귀포시는 13일 일본 언론인들을 대상으로 지역에 산재해 있는 건축 자원을 알리기 위한 팸투어 행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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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청주시 아름다운 건축물 공모
국제뉴스 | 2018-09-12
충북 청주시가 ‘2018년 청주시 아름다운 건축물 공모전’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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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미래기술' 융합…국가 경쟁력·삶의 질 향상 좌우
건설경제신문 | 2018-09-12
11일 국회에서 열린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국가 인프라 투자전략 모색’을 주제로 한 국제세미나는 글로벌 인프라 트렌드를 엿보고 이를 통해 우리나라의 바람직한 인프라 투자전략을 찾는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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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주 52시간제, 건설현장 아우성 귀기울여라
건설경제신문 | 2018-09-11
건설업계가 근로시간 단축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공사비는 증가하고 건설근로자는 임금이 감소하는 등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에 따르면 건설산업 특성을 고려하지 못한 근로시간 단축으로 공사비는 평균 4.3%, 최대 14.5% 증가가 예상된다. 또한 근로시간 축소로 근로자 임금은 관리직의 경우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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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력에 밀려 … 국내 건설근로자 '생계 위협'
건설경제신문 | 2018-09-11
고령화가 진행 중인 건설현장에 외국인력 유입이 크게 늘면서 내국인 근로자의 입지가 더욱 좁아지고 있다.10일 건설근로자공제회에 따르면 지난 2016년 퇴직공제에 가입한 외국인 건설근로자는 7만7640명으로 전년(5만4993명)보다 2만명 이상 늘었다. 통계를 집계한 2002년부터 누적된 외국인 피공제자 수는 46만893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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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2시간 후폭풍…"건설산업 특성 반영한 정책적 지원 필요"
MBN뉴스 | 2018-09-11
주52시간 근로제 시행으로 근로시간이 단축되면서 총 공사비는 크게 오르고 임금은 10% 이상 줄 것이란 의견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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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원가 공개 추진…건설업계에 미칠 여파는
일간투데이 | 2018-09-10
최근 서울과 수도권 집값 상승세를 잡기 위해 정부가 분양원가 공개 카드를 다시 꺼내 들었다. 시세보다 높게 책정된 분양가가 집값을 끌어올린다는 판단에서다. 하지만 분양원가 공개 확대는 그간 건설사들이 '영업비밀'을 이유로 강하게 반대해온 사안이어서 거센 반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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