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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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건설신기술 인증 토목이 최다... 교량ㆍ터널이 주도
건설경제신문 | 2018-01-16
지난해 건설신기술은 역시 토목이, 그 가운데서도 교량과 터널이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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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건설현장 소장들을 위한 ‘항변’
건설경제신문 | 2018-01-16
“건설현장은 실행(공사비 대비 투입비용)이 나오는 현장과 나오지 않는 현장이 있다. 실행 좋은 현장 만나는 게 소장들의 복이다. 어쨌든 못 남기면 집에 가야 할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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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정부, 3대 新건설상품…스마트시티ㆍ도시재생ㆍ신재생
건설경제신문 | 2018-01-16
문재인 정부의 ‘신(新) 건설상품 3종세트’로 스마트시티와 도시재생뉴딜, 신재생에너지가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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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 사무실’ 부실건설사 잡는다
건설경제신문 | 2018-01-16
그럴싸한 사무실만 차려놓고 건설업 등록을 마친 뒤, 기준 미달의 저렴한 ‘유령 사무실’을 찾아 옮겨다니는 부실ㆍ부적격업체에 대한 조사가 강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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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 경영' 카드 꺼내는 대형 건설사…몸사리기 전략
뉴스토마토 | 2018-01-16
대형 건설사들이 투명 경영 강화에 시동을 걸었다. 경영의 투명성이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필수요소라는 취지에 공감하면서도, 새 정부의 기조와 그에 따른 규제 조치에 건설사들이 몸 사리기에 들어간 것 아니냔 시각이 지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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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건설사, 중기와 `동반성장` 속도낸다
디지털타임스 | 2018-01-16
10대 건설사가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수주 산업인 건설업의 특성상 불가피했던 '갑을 관계'에서 벗어나 파트너십을 회복, '윈윈' 생태계를 조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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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이면도로는 '건설중장비 불법주차장'?
매일일보 | 2018-01-16
덤프트럭을 비롯 굴착기, 지게차 등 각종 중장비차량 수십여대가 야간만 되면 포천시 주택가 도로 곳곳에 불법주차를 하면서 소음, 분진 등 주민 민원이 끊이질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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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 3곳 중 1곳…안전관리 '위태'
건설경제신문 | 2018-01-16
정부가 실시한 동절기 건설현장 안전점검에서 대다수 현장이 안전수칙 등을 지키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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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120억원 미만 건설현장 고위험 장비 집중관리
아시아투데이 | 2018-01-16
안전보건공단이 공사금액 120억원 미만 건설현장의 고소작업대 등 고위험 건설기계·장비 1만대를 집중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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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창출 건설사, 공공공사 우선 낙찰 부여
건설타임즈 | 2018-01-16
올 하반기부터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건설사는 공공공사 낙찰기회를 우선 부여받는 '혁신형 낙찰제도'가 도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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