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뉴스
-
건설사들, 지식산업센터로 몰린다
내일신문 | 2018-01-11
대형 건설사들이 사업 다각화를 위해 지식산업센터로 대거 진출하고 있다.
-
3년 만에 최고치 치솟은 국제유가…건설업체 '중동발 수주' 기지개 펼까?
파이낸셜뉴스 | 2018-01-11
국제유가가 3년래 최고치로 치솟으면서 수년간 해외수주 기근으로 몸살을 앓던 국내 건설업체들이 오랜만에 기지개를 펼 수 있을 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
파주시,지역경제 및 건설경기 활성화 위한
국제뉴스 | 2018-01-11
파주시 조기발주 합동설계단은 지역경제 및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해 새해에도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
건설업계 해외시장 공략한다는데…수주 전망 제자리 걸음
이투데이 | 2018-01-11
건설업계가 올해 국내사업의 돌파구로 해외시장에 눈을 돌릴 전망이지만 현재의 수주부진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나온다.
-
서울시-건설업계, 조선 최초 디벨로퍼 ‘정세권’ 정신 기린다
헤럴드경제 | 2018-01-11
‘조선 최초 디벨로퍼’로 불리는 일제강점기 건설업자 정세권 선생에 대한 기념사업을 서울시와 건설업계가 추진한다. 현대 도시재생과 디벨로퍼의 역할에 대한 나침반이 돼 줄 수 있을지 주목된다.
-
"주택사업 난망과 해외 수주절벽 뚫을 묘책은 어디에"…신사업 찾는 건설사들
조선비즈 | 2018-01-11
건설사들이 ‘미래 먹거리’ 찾기로 바빠졌다.
-
건설업계, 연초부터 사정 칼날에 ‘초긴장’···다음 대상은?
이투데이 | 2018-01-11
지난 해부터 이어진 사정기관의 칼날이 새해 들어서도 멈추지 않으며 건설업계의 긴장감이 커지고 있다.
-
건설사 아파트 브랜드 ‘돌려쓰기’ 잘되나 했는데…
건설경제신문 | 2018-01-11
건설사들의 계열사 및 특수관계회사 간 아파트 브랜드 '돌려쓰기'가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일부 사업장에서 부실공사로 인한 브랜드 이미지 훼손 문제가 발생하자, 자체 브랜드 대여 심사와 사용료 책정이 강화되는 것은 물론이고 올해부터 브랜드 대여 자체를 금지한 건설사도 있다.
-
임금도 안전도 없다… 여전히 ‘사각지대’ 놓인 건설현장 근로자들
글로벌이코노믹 | 2018-01-11
“작년에도 최저임금은 올랐지만 내 임금은 그대로였다”
-
KT-LH공사, 인공지능 아파트 선보인다
비즈니스워치 | 2018-01-11
KT는 11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입주 세대에 인공지능(AI) 아파트 서비스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많이 본 언론뉴스
- 1 재개발·재건축 공사비 갈등 전국 확산…지방 정비사...
- 2 국토부 주택공급 '컨트롤타워' 가동…"1월 중순 추...
- 3 1기 신도시 정비 속도…모든 구역에 패스트트랙 확대
- 4 소규모 재건축 불 붙인다…서울시, 이익환수법서 제...
- 5 [단독] 랜드마크는 유찰·트램은 하세월…북항 미래...
- 6 2025년 건설업체 시공능력평가 발표
- 7 '25년 시공능력평가 결과 발표, 삼성물산 1위·현대...
- 8 [2025 시공능력평가] 삼성물산 12년 연속 1위…현대...
- 9 삼성물산, 12년째 시공능력평가 1위…현대·대우 각...
- 10 모습 드러낸 '비정형 파사드'…부산오페라하우스 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