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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청권 수주 급감… 부동산 시장 온기 지역 건설사들은 냉기
    충청투데이 | 2018-11-22

    지역 부동산시장은 뜨거운 분양열기를 보이고 있지만 향토 건설사들은 매서운 칼바람을 맞고 있다. 정부의 강력한 규제로 말미삼아 주택·부동산 시장발 수주 한파가 몰아지고 있는 가운데 올해 3분기 충청권 건축수주가 반토막났기 때문이다.

  • 영호남 남해안 SOC 건설은 균형발전의 핵심
    광주매일신문 | 2018-11-22

    그동안 우리나라 핵심 SOC(사회간접자본)사업은 수도권과 경부축으로 진행되어 왔다. 인구와 경제력이 큰 지역을 중심으로 거점개발 방식을 취하다보니 빚어진 결과이다. 그러나 이제는 수도권 과밀화와 지방소멸이라는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다. 그 해소책으로 제시되고 있는 대안이 한반도 해안을 둘러싼 U자형 개발방...

  • 건설산업 IoT 활용 전략 모색
    건설경제신문 | 2018-11-21

    대한건설협회 서울시회(회장 허숭)는 21일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 ‘IoT(사물인터넷)와 건설산업 활용’을 주제로 조찬강연회를 개최했다.강사로 나선 최형욱 라이프스퀘어 대표는 삼성전자에서 무선네트워크와 다양한 모바일디바이스를 연구 개발했고, 아시아 혁신가들의 협력플랫폼인 PAN을 공동창업한 혁...

  • [칼럼] 52시간 근무제로 건설사 어려움 가중, 정부 대응책 마련 시급
    아시아투데이 | 2018-11-21

    주 52시간 근무제가 시행된 지 5개월 가까이 지났다. 정부는 법정근로시간 단축 위반시 처벌을 올해 말까지로 유예했지만 산업 일선에서는 제도 변화로 인한 애로 사항이 커지고 있다. 특히 현장을 직접 운영해야 하는 건설업체의 어려움은 계속 가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 “공기 늘어도 간접비 못줘”···건설업계 후폭풍에 골머리
    이투데이 | 2018-11-21

    정부나 공공기관이 발주한 공사기간을 연장시켜도 피해는 건설사들이 고스란히 지게 될 상황이 되면서 건설업계가 대책 마련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 건설노조 제주지부 “건설사 갑질 방지에 도정이 나서야”
    NEWSIS | 2018-11-21

    민주노동자총연맹 건설산업연맹 제주지부가 21일 오후 제주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건설사의 갑질에 제주도정이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촉구하고 있다.

  • 건설 근로자 70%가 다른 일 하다가 유입… “전문화 시급”
    문화일보 | 2018-11-21

    건설 현장 근로자 10명 중 7명이 건설 외 직종에서 유입된 데다 23.5%가 단순 노무를 제공하는 ‘일반공(단순 인부)’으로 재직, 건축물 품질 향상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건설 근로자 전문화 대책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 건설업계, 주 52시간으로 집 지을 수 있을까?…보완책 마련 시급
    글로벌이코노믹 | 2018-11-21

    지난 7월 1일 주당 법정 근로시간을 68시간에서 52시간으로 단축하는 ‘주 52시간 근무제’가 종업원 300인 이상의 사업장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시행됐다. 이에 근로자는 하루 최대 8시간에 휴일 근무를 포함한 연장근로를 총 12시간까지만 하게 됐다.

  • 다시 불붙은 아파트 분양원가 공개 …정부 vs 건설사 '으르렁'
    글로벌이코노믹 | 2018-11-21

    아파트의 분양원가 공개항목이 이르면 오는 2019년 1월부터 확대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정부와 건설사의 입장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 분양원가 공개란 건설업체가 아파트 등의 공동주택을 공급할 때 공사 원가를 공개하는 제도다.

  • 제주 건설·부동산 경기 둔화 지속…건축착공면적 66%↓
    연합뉴스 | 2018-11-21

    제주지역의 건설과 부동산 경기가 둔화하고 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는 21일 '제주지역 실물경제 동향'을 내 제주경제가 지속적인 침체를 겪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