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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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계, 공기 연장 간접비 소송 패소…1조2000억원 부담 떠안나
아주경제 | 2018-11-13
장기계속공사의 총 공사기간 연장으로 인한 간접비를 발주처가 지급하지 않아도 된다는 대법원의 판결이 건설업계를 옥죄고 있다. 현재 법원에 계류 중인 1조2000억원 규모의 간접비 소송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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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토청, 영남권 국도건설 현장 2곳 공사중지 조치
신아일보 | 2018-11-13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은 도로, 하천, 건축물 등 영남권 49개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시공·품질·안전분야 전반에 걸쳐 점검을 실시해 총 129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하고 이중 공사현장 2곳을 공사 중지조치를 내렸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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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물살 타는 탄력근로제, 건설업계도 ‘갑론을박’
이투데이 | 2018-11-13
여야가 지난 8일 탄력근로제 확대를 위한 관련법 개정안을 연내 처리하기로 의견을 모으면서 건설업계에서도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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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산연 "내년 건설 수주 135조원… 5년만에 최저치"
브릿지경제 | 2018-11-13
내년 국내 건설 수주가 5년만의 최저치를 기록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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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2시간 포비아] 건설업, 근로시간 단축 특례업종 포함되나
매일일보 | 2018-11-13
건설사들의 주 52시간 근로시간 단축제도 처벌 유예기간이 다음달 종료를 앞두고 있어 현장에서는 혼란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업계에서는 꾸준히 건설업의 특례업종 지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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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청정 아파트' 뜬다…건설사, 미세먼지 저감시설 도입
뉴스토마토 | 2018-11-13
미세먼지 문제가 심각해지면서 건설사들이 아파트와 플랜트 공장 등에 미세먼저 저감 시설 도입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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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국토청, 소규모 공공건설공사 관리 매뉴얼 마련
신아일보 | 2018-11-13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이 감독공무원의 관리소홀 및 전문성 부족 등의 문제점이 드러난 소규모 건설공사 현장에 대한 안전·품질 관리 매뉴얼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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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토청, 건설현장 안전·시공·품질관리 미흡 등 129건 적발
뉴시스 | 2018-11-13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은 도로, 하천, 건축물 등 영남권 49개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시공·품질·안전분야 전반에 걸쳐 점검을 실시해 총 129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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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건설공사 메뉴얼 마련
전남일보 | 2018-11-13
익산지방국토관리청(청장 김철홍)은 감독 공무원의 관리소홀과 전문성 부족 등 문제점이 드러난 소규모 건설공사현장에 대한 안전·품질관리 매뉴얼을 마련했다고 13일 밝혔다. 익산국토청에 따르면 지난 2월부터 3월까지 한 달간 호남권 지자체에서 발주한 사업 중 공무원이 직접 감독하는 소규모 공공 건설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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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지원 조례 시행
신아일보 | 2018-11-13
인천시 강화군은 지난 12일 침체된 건설업과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일부 개정한 ‘강화군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지원 조례’를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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