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탐방기
-
‘이색 책방’ 탐방기
| 2026-06-29
‘독서의 계절’ 가을을 맞아 책을 읽어야 겠다는 생각도 잠시뿐, 바쁜 일상 탓에 책 읽는 여유를 잊은 채로 벌써 가을의 끝자락에 서 있다. 이대로 가을을 떠나보내기엔 아쉬운 마음이 가득하다면,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책방으로 발길을 돌려보자. 마침 부산의 조용한 골목에 이색 책방들이 자리 잡고 있으니 책도 읽...
‘독서의 계절’ 가을을 맞아 책을 읽어야 겠다는 생각도 잠시뿐, 바쁜 일상 탓에 책 읽는 여유를 잊은 채로 벌써 가을의 끝자락에 서 있다. 이대로 가을을 떠나보내기엔 아쉬운 마음이 가득하다면,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책방으로 발길을 돌려보자. 마침 부산의 조용한 골목에 이색 책방들이 자리 잡고 있으니 책도 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