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다양한 분야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설계 단계에서 부터 프로젝트 모든 과정 동안 신뢰성 높은 정보의 생성 및 결과물을 산출하는 일련의 과정
Building Information Model
기존 2D도면이 지니지 못했던 건축의 3차원적 요소를 포함하여
건축적 요소의 정보를 가지는 디지털화 된 3D도면 BIM Tools를
이용하여 제작된 형상에 건축적 정보를 포함하는 결과물을
BIM도면이라 한다.
건축사, 시공사, 건축주가 모두 Win-Win 할 수 있는 최고의 프로세스
기존 2D도면이 지니지 못했던 건축의 3차원적 요소를 포함하여 건축적 요소의 정보를 가지는 디지털화 된 3D도면
정부에서 적극 도입을 장려하는 최신 건설기법
건축사, 시공사, 건축주가 모두 Win-Win 할 수 있는 최고의 프로세스
조달청(정부 추진현황)
- 2010년부터 조달청에서 “시설사업 BIM 적용 기본지침서” 를 배포
- 시설사업의 계획설계, 중간설계 및 실시설계까지 BIM 기술을 적용하기 위한 요건을 정의
- BIM 데이터를 시공 및 유지관리단계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BIM 업무에 대한 기준을 제공
- 2012년부터 500억원 이상의 조달청 일괄대행 건축공사에 대하여 BIM 설계를 의무화
- 에너지 절약설계 및 녹색건설 자재 구매가이드라인을 보급
- 2016년부터 모든 건축공사에 대하여 BIM적용을 의무화하여 업무혁신을 도모
- ‘K BIM Loadmap’(10년 계획)을 수립하여 공공발주 등에서 BIM 확대 적용을 단계적 추진
국토교통부(정부 추진현황)
- 건설교통기술평가원과 개선과제 선정을 위한 기획과제 선정 용역에 차가수 및 용역을
진행한 뒤 2017까지 관련 BIM 체제를 마련할 예정
- 2010년 ‘BIM 가이드라인’을 작성하여 배포하였으며, 현장중심적 BIM 확대 적용방안을 추진
- 건축 등 건설공사 인허가를 위한 160여개 관련 법령을 데이터베이스화하는 작업을 진행
- 국가 건축행정정보시스템인 ‘세움터’와 BIM 연계방안 모색
1. 일반인이 보기 힘든 2D도면을 쉽게 구조와 실의 확인이 가능한 BIM도면,
시공성 등을 미리 판단하고 조율해 경제적
2. 도면 변경 시 관련 도서 일괄 자동변경 / 도면오류 및 정보가 누락될 확률 Zero / 관련 도서의 수정시간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