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친디CM그룹 부산·경남지사 내부 전경(사진=친친디CM그룹 제공)친친디CM그룹(대표 서동원)은 오는 7일 오후 5시에 소규모주택 원스톱 시스템 부산·경남지사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친절한 친환경 디자인 ‘친친디’는 국내 최초 주택기 . .
▲ 새롭게 리뉴얼 된 아키로드 홈페이지(http://www.archiroad.co.kr/) 건축 플랫폼 아키타임즈가 운영 중인 건축사업관리시스템 ‘아키로드(archiroad)’는 BIM 기반 건설관리방법을 강조한 홈페이지로 리뉴얼 오픈했다고 15일 밝혔다. 아키로드 . .
동종업계 최초로 온라인 현장 관리시스템을 도입한 건설전문 기업 CM종합건설(대표 조재한)이 실시설계 단계에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건축 정보 모델)을 기반으로 한 ‘BIM 실시설계 용역’ 수주에 나선다. ▲ B . .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7월 22일 도심의 공실 상가와 오피스 등 비주택을 주택으로 용도변경해 청년·신혼부부용 공공임대주택으로 공급하는 비주택 용도변경 리모델링 매입약정방식 사업자 공모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LH는 4월 3일 공고한 직접매입방식 . .
국토교통부는 7월 2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전국 16개 시·도와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중앙·지방 건축정책 공감 협의회를 열었다. 민선 9기 출범 이후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건축정책을 함께 논의하는 첫 공식 협의체다. 국토부는 협의회에 앞서 지방정부로 . .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7월 21일 경기남부지역본부에서 주택도시보증공사(HUG)와 함께 민간참여사업 금융지원 설명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민간건설사와 금융권 관계자 250여 명이 참석했으며, 2025년 9월 7일 발표된 주택공급 확대방안의 이행 과제로 마 . .
국토교통부는 건축법 시행령과 건축물의 피난·방화구조 등의 기준에 관한 규칙 일부 개정안을 마련해 7월 15일부터 8월 24일까지 입법예고한다. 개정안은 반도체공장에서 설비배관 공간을 다른 공간과 방화구획하고 소방청 성능위주설계 평가단 심의를 거 . .
국토교통부는 7월 15일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주택의 기본형건축비를 ㎡당 223만 7000원으로 조정해 고시했다. 지난 3월 1일 정기 고시 때의 ㎡당 222만 원에서 0.77% 오른 금액이다. 조정 근거는 고강도 철근 가격으로, 3월 정기 고시 이후 3개월이 . .
국토교통부가 2026년 7월 16일 업무보고에서 주택 공급 일정을 앞당기는 계획을 내놨다. 3기 신도시를 비롯한 주요 지구의 착공 시기를 기존보다 1~2년 단축하고, 2030년까지 공공주택 50만 가구를 공급한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서울 도심복합사업 신규 . .
국토교통부가 진행한 서울 지역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후보지 공모가 5월 8일 마감돼 44곳에서 약 6만 가구 규모의 주민 제안이 접수됐다.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16개 구가 참여했고 강남구, 서초구, 송파구도 신청서를 냈다. 접수가 많았던 지역은 . .
전세사기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이 2026년 4월 2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개정안은 임차보증금 최소보장제와 선지급-후정산 제도를 새로 도입한 것이 핵심이다. 최소보장제는 경·공매 절차에서 실제 회수한 금액이 보증금의 3 . .
LH가 2026년 공사·용역 발주계획을 총 1,515건, 17조 8,839억원 규모로 확정했다. 공사가 15조 8,222억원, 용역이 2조 617억원이며 전체 금액의 약 68%가 주택사업에 배정됐다. 세부적으로는 건축공사에 8조 7,000억원, 전기·통신·소방 등 부대공사에 3조 . .
LH가 신축매입임대주택 사업에 참여하는 민간 시행사·건설사의 자금조달 부담을 낮추는 개선 방안을 전면 시행한다고 밝혔다. 금융 조건과 운영 절차를 개선해 민간 참여를 늘리고 매입임대 물량 공급을 가속화하는 것이 목표다. 최근 신축매입임대 사업 . .
LH가 3기 신도시 중 최대 규모인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의 토지 보상 절차에 본격 착수했다고 발표했다. 대규모 부지 확보가 필요한 만큼 보상 협의가 사업 추진 속도를 좌우하는 핵심 단계로 꼽힌다. 이번 착수로 향후 지구조성 공사와 주택 공급 일정이 . .
LH와 한국지역난방공사가 공공임대주택 입주민의 난방 효율을 높이기 위한 협력에 나섰다. 두 기관은 열공급 설비 개선과 에너지 절감 방안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임대주택 관리비 부담을 낮추고 에너지 효율성을 높이는 효과가 기대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