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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하라 씨엠종합건설! 부산 중소건설업계 최초 BIM 현장도입!

건설 분야에서는 설계 아이디어를 효과적으로 표현하고 전달하는 과정으로 2차원 도면을 작도하고, 건축물의 시공 전 시뮬레이션을 위해 3차원 모델을 제작하는 일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일반적으로 건축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는 디지털 도구는 컴퓨터 보조설계도구라 정의되는 CAD(Computer Aided Design)이다. 1980년대 컴퓨터의 발전과 더불어 국내 건축설계사무소에 의해 처음 도입된 CAD는 설계 프로세스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점차적으로 발전하는 건축 기술은 최근 건설 프로젝트의 대형화, 복잡화됨에 따라 사회적 요구가 증가하게 되었고, 그에 따른 기술개발과 혁신이 필요하게 되었다. 이에 따라 건설정보를 효율적으로 통합관리 할 수 있는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이 급부상 하였다. 특히 조달청의 BIM적용 의무화 발표함에 따라 국내 BIM의 도입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에서는 인력 부족, 교육기관의 부족, 예산 집행 등의 문제로 인하여 오히려 기존 프로세스를 고수하고 있는 곳이 많으며, BIM의 도입에 대해 많은 부담을 가지고 있는 곳도 많다.

 

하지만 CAD가 국내에 적용된 이후 정착까지의 기간을 살펴보면 가까운 미래에 BIM 또한 빠르게 도입이 될 것이라 짐작할 수 있으며, 두려움과 혁신, 퇴보와 진보, 그 한 끗 차이를 어떻게 극복하느냐에 따라 남들보다 몇배, 아니 몇십배 빠르게 전진할 수 있다. 그렇다면 수도권 이외의 지방에서는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고 선도하는 기업은 없을까?

 

부산시 해운대구에 위치한 씨엠종합건설은 이러한 두려움에 적극 맞서 BIM을 도입하였을 뿐만 아니라 현재 부산시 내 중소건설업체 최초로 진행중인 공사에 BIM을 적용하였다. 또한 공정하고 투명한 정보의 공유를 위해 스마트한 현장일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온라인으로 건축주와 협의, 현장관리, 결제 등을 진행함으로써 건설 IT관련 기술을 구축하고 있는 스마트한 기업이다. 특히 입찰에서 부터 BIM을 활용함으로써 설계도서의 파악이 힘든 건축주의 이해를 도모하였고, 이후 공사에 이르기까지 마감자재, 디자인, 창호위치, 인테리어 등을 미리 협의하여 큰 호응과 신뢰를 얻은 것으로 파악되었다.

 

(재질1)

(재질2)

(재질3)

(재질4)

(재질5)

[BIM 도면을 이용한 마감자재 변경]
 

위 이미지는 BIM 도면을 이용하여 건축주와 협의 과정 중 마감자재를 변경해보는 장면으로 몇 분도 되지않아 다양한 자재를 변경하여 적합한 마감을 신속히 정할 수 있었으며, 2D 설계도서로 파악하기 힘든 부분과 잘못된 부분을 빠르게 찾아내어 추가공사 부분을 사전에 방지 하였다.

 

씨엠종합건설에서는 입찰이후 건설현장에서도 BIM을 활용하며, 디지털 목업(Digital-Mockup)을 통하여 정확하게 시공되는지와 도면으로 파악하기 힘든 부분을 기타 이해관계자와 협의 시 활용하기도 하였다.

 

    

[시공중인 건설현장]                                                 [BIM 구조도면]        

 



현재 씨엠종합건설에서는 올해 9월 BIM을 전담하는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할 예정인 것으로 파악되었다. 특히 BIM을 활용한 다양한 에너지분석, 일조분석, 공정, 물량 산출등의 다양한 서비스 분야를 개척하여 건축주에게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건설현장의 활용도를 더욱 끌어 올릴 것으로 알려져 앞으로 이들의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