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주택의 건설 후보지인 철도변이 과연 토지비를 대폭 낮출 수 있을지에 관한 사설입니다.
행복주택 사업 재원 마련은 사업의 성공과 지속성을 위해서 반드시 해결해야 하는 최우선 과제다.
이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지 못한다면 행복주택 사업이 본격화하면 할수록 사업 주체가 될 LH공사의 부담이 가중될 것이다.
출처 : 디지털타임스 [칼럼], 2013.05.28 오후 8:06, 장성수 주거복지연대 전문위원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3052902012351697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