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만에 준공된 명동성당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국내에서는 좀처럼 보기 드문 붉은 벽돌을 사용한 고딕양식의 건물,
더구나 시내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높은 곳에 있어 사람들은 ‘언덕 위의 뾰족집’이라 불렀다. ...
출처 : 경기일보 [칼럼], 2013.05.28 오후 11:50, 경기일보, webmaster@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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