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6만호 주택 공급 대책에 즉효성 있는 재건축·재개발 규제 완화가 빠졌다고 비판한 사설이다. 공공 주도 개발 방식에 집착하느라 서울의 주된 공급원인 민간 정비사업은 손대지 않았다고 지적한다. 가용 택지가 고갈된 서울에서는 신규 아파트의 대부분이 정비사업으로 공급된다는 점을 강조한다. 공급 실효성을 높이려면 정비사업 규제 완화가 핵심이라고 주장한다.
| 필자 | 사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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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체 | 조선일보 |
| 게재일 | 2026.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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