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의 약 30%가 준공 30년을 넘긴 노후 주택이라는 현실을 다룬 사설이다. 녹물과 만성 주차난, 층간소음, 낡은 배관·전력설비로 인한 화재와 구조 안전 우려를 노후 주거의 문제로 꼽는다. 과도한 규제가 재건축을 가로막아 주민 고통을 키운다고 본다. 재건축 활성화로 노후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도심 공급을 늘려야 한다고 주장한다.
| 필자 | 사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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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체 | 동아일보 |
| 게재일 | 2026.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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