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H가 2026년 공사·용역 발주계획을 총 1,515건, 17조 8,839억원 규모로 확정했다. 공사가 15조 8,222억원, 용역이 2조 617억원이며 전체 금액의 약 68%가 주택사업에 배정됐다. 세부적으로는 건축공사에 8조 7,000억원, 전기·통신·소방 등 부대공사에 3조 3,000억원이 편성됐다. 지역별로는 약 12조 8,000억원이 수도권과 3기 신도시에 집중되며 남양주왕숙, 인천계양, 고양창릉, 하남교산이 중심이다. LH는 이를 통해 공공주택 5만 2,000호 착공 목표를 달성한다는 방침이다. 세부 발주 내역은 3월 26일부터 LH 전자조달시스템에서 공개된다.
출처: LH | 원문보기: https://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3787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