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건축가 비야케 잉겔스는 그의 친환경디자인을 표현한 사진과 비디오가 뒤섞인 이야기로 급부상했다. 그의 건물은 단순히 자연을 닮은 것만이 아니다. 바람을 막고, 태양에너지를 모으고, 수려한 경관을 제공하는 등 마치 실제 자연처럼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