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롭게 리뉴얼 된 아키로드 홈페이지(http://www.archiroad.co.kr/) 건축 플랫폼 아키타임즈가 운영 중인 건축사업관리시스템 ‘아키로드(archiroad)’는 BIM 기반 건설관리방법을 강조한 홈페이지로 리뉴얼 오픈했다고 15일 밝혔다. 아키로드 . .
동종업계 최초로 온라인 현장 관리시스템을 도입한 건설전문 기업 CM종합건설(대표 조재한)이 실시설계 단계에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건축 정보 모델)을 기반으로 한 ‘BIM 실시설계 용역’ 수주에 나선다. ▲ B . .
▲ 친친디CM그룹 부산·경남지사 내부 전경(사진=친친디CM그룹 제공)친친디CM그룹(대표 서동원)은 오는 7일 오후 5시에 소규모주택 원스톱 시스템 부산·경남지사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친절한 친환경 디자인 ‘친친디’는 국내 최초 주택기 . .
파나소닉 자회사 앵커전기, 인도에서 프로페셔널 LED 조명 사업 개시뭄바이, 인도--(Business Wire/뉴스와이어) 2014년 11월 20일 -- 2007년에 파나소닉 그룹 자회사로 인수되었으며 인도에서 두 번째로 큰 전기 자재 제조업체인 앵커전기(Anchor E . .
근대주의 건축의 원시오두막저자가 셰필드 대학에서 공부할 때 학과장이었던 제레미틸(Jeremy Till, 현재는 런던 세인트 마틴 예술학교의 학장)의 불완전한 건축(Architecture Depends)이 최근 번역되어 나왔다. 책을 한 마디로 말하는 것이 다소 . .
안토니 가우디(Antoni Gaudi 1852-1926)소위 지속가능한 건축이라는 것 근대시기에 유럽에서 가장 영향력 있었던 건축이론가를 꼽으라 하면 영국의 존 러스킨(John Ruskin, 1819〜1900)과 퓨진(A.W.N.Pugin, 1812〜1852), 프랑스의 비올 . .
철학자가 설계한 집 비트겐슈타인의 스톤보로 저택(1926~28)김현섭 고려대학교 건축학과 부교수비트겐슈타인 주택. 1928년 가을 완공 직후 서양건축건축과 철학이 서로의 영역을 넘나들며 실천의 지평을 넓히는 것은 이제 결코 새 . .
토착 낭만신화 깃든 북구 고전주의의 우아함 북유럽 근대건축의 움직임 가운데 1920년을 전후하여 고전주의가 부흥했다는 사실은 무척이나 흥미롭다.유럽 전체를 개괄컨대, 아르누보 이후 아방가르드 내에서는 추상화의 경향이 대 . .
근대주의 디자인과 국제건축의 요람:독일의 바우하우스를 제쳐두고 근대건축의 역사를 논할 수 있을까? 아니다. 불가하다. 근대건축운동의 가장 결정적 시기라 할 수 있는 두 세계대전의 사이, 시대를 선도하던 유럽의 예술가들이 이곳에서 만나 함 . .
카슨피리스콧 백화점(Carson Pirie Scott building, 1898-1904)장식과 범죄? 형태는 기능을 따른다?폭군으로 여겨 왕으로서 묘호조차 받지 못하고 군으로 강등된 이 혼이 ‘광해’라는 영화로 화재다. 광해군을 폭군이며 패륜아로 기록한 것은 인조반 . .
서양 근대건축의 대표적 아이콘으로, 발터 그로피우스의 바우하우스 신교사(1925~26) 및 르 코르뷔제의 사보아 저택(1928~31)과 함께(본 연재물 12회 및 17회 참조), 미스 반 데어 로에(1886~1969)의 바르셀로나 파빌리온(1928~29)이 거론돼왔다. 1 . .
최근에 필자가 아는 젊은 건축사가 지방의 작은 현상공모에 응모를 했다. 신진 건축사들에게만 응모 자격을 주는 공모전인데 최종 접수인원만 70여 명이 넘었다는 소식을 들었다.그나마 체급에 제한을 두어서 헤비급(88.45kg초과)의 참가를 막았지 . .
안토니오 산텔리아가 꿈꾼 미래파 신도시“우리는 우리의 현대 도시를 발명하고 다시 새롭게 건설해야 한다. 그것은 거대하고 떠들썩한 조선소와 같은데, 능동적이고 유동적이며, 모든 곳이 다이내믹하다. 그리고 현대 건축물은 커다란 기계와 같다. . .
형태에 이르는 길 일차세계대전 이후 국제 사회의 결속을 향한 분위기 가운데 건축계에서도 전 세계적 보편성과 합리성에 대한 동력이 점차 가속화된다. 패전국 독일은 국제무대로의 재편입을 꿈꾸며 여기에 더욱 적극적으로 반응했다고 할 수 . .
빅토르 오르타의 민중의집영국의 예술수공예운동은 유럽대륙으로 건너가 건축 뿐 아니라 예술의 흐름에도 많은 영향을 주었다. 1892년 즈음에 시작해서 약 15여년의 생명을 유지한 아르누보(Art Nouveau: NewArt) 역시 예술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