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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I ‘국가공공건축지원센터’로 지정   페이스북 
No.22270  |  2015.01.09 17:34:42  |  11373 Count 아키포털

 

 

설계용역비 2억3천만원↑ 공공건축물, 사업계획서 검토 등 수행


국토연구원 부설 건축도시공간연구소(이하 AURI)가 효율적인 공공건축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6월23일 국토교통부로부터 ‘국가공공 건강지원센터’로 지정 받았다.
국가공공건축지원센터는 ‘건축서비스산업진흥법’에서 규정한 설계용역비가 고시금액(2억 3천만원) 이상인 공공건축물을 대상으로 사업규모와 예산의 적정성, 발주방식 및 디자인 관리방안의 효율성, 공공적 가치 제고방안 등에 관한 사업계획서 사전검토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또한 공공건축 조성사업의 내실화 및 공공건축 정보체계 구축을 위하여 발주기관의 요청에 따른 자문, 공공건축 DB 구축 및 관계자 교육 등의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건축도시공간연구소 제해성 소장은 “‘국가공공건축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국가의 공공건축 관련 예산의 효율적인 집행을 도모하고,나아가 공공건축이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도시의 품격 제고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국가공공건축지원센터의 주요업무 및 역할에 대한 보다 상세한 내용은 국가공공건축지원센터 공식 홈페이지(www.npbc.or.kr)를 통해 안내 되며,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다양한 관련 정보를 지속적으로 서비스할 예정이다.  AURI는 국무총리실 산하 정부출연 연구기관으로 건축물과 공간환경에 대한 정책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손석원 기자 news@kira.or.kr

 

출처 
AURI ‘국가공공건축지원센터’로 지정, 건축문화신문, 2014년 7월 1일, 제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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