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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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도를 고르면 시·군·구 목록이 채워집니다. 수원·성남·고양처럼 구가 있는 시는 구 단위(예: 수원시 장안구)로 골라야 거래가 나옵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가 구 단위로 모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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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약월을 고릅니다. 기본값은 지난달입니다. 아파트 매매는 계약 후 30일 안에 신고하면 되므로 이번 달과 지난달 자료는 앞으로도 조금씩 늘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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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요하면 단지명 일부(예: “래미안”, “은마”)나 전용면적 구간으로 좁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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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과가 나오면 위쪽의 동 이름 버튼을 눌러 법정동별로 다시 볼 수 있습니다. 버튼 옆 숫자가 그 동의 거래 건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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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과 아래 인쇄 / PDF 저장 버튼을 누르면 요약 통계, 그림, 거래 목록 전체가 문서로 정리됩니다. 인쇄하거나 인쇄 창에서 “PDF로 저장”을 골라 파일로 보관해 시세 비교 자료로 쓸 수 있습니다. 조회 일시가 함께 찍히므로 나중에 다시 조회한 결과와 비교하기 좋습니다.
예시

실제 조회 예시 — 서울특별시 강남구, 2026년 8월

2026년 9월 29일에 조회한 결과입니다. 신고가 계속 들어오기 때문에 지금 같은 조건으로 조회하면 건수가 더 많을 수 있습니다.

아파트 실거래가 조회 결과 화면 — 서울 강남구 2026년 8월 91건, 중간 가격 28억 5천만, 동별 거래 건수 막대와 면적 비중 도넛
실제 조회 화면 — 서울특별시 강남구, 2026년 8월 (2026년 9월 29일 조회)

거래 91건, 중간 가격 28억 5,000만, 평균 30억 3,915만, 전용 3.3㎡당 평균 1억 1,121만, 최고가는 압구정동 신현대11차 전용 183.4㎡ 97억 3,000만 원이었습니다. 그림은 동별 거래 건수와 전용면적 구간별 비중입니다.

법정동별로는 대치동·도곡동이 각 14건, 역삼동 12건, 압구정동 10건 순이었습니다. 목록에는 거래마다 층과 전용면적이 함께 나오므로, 대치동 은마 전용 76.79㎡가 8월 28일 6층 32억 5,000만, 이튿날 9층 33억 3,000만에 거래된 것처럼 같은 평형의 층별 차이도 볼 수 있습니다.

숫자 읽는 법

중간 가격과 평균 가격

강남구처럼 초고가 거래가 몇 건 섞이면 평균이 크게 올라갑니다. 위 예시에서도 평균(30억)이 중간값(28.5억)보다 높습니다. “보통 이 정도”를 알고 싶을 때는 중간 가격을 보세요.

전용 3.3㎡당 가격

거래금액을 전용면적으로 나누고 3.3㎡(1평)를 곱한 값입니다. 흔히 말하는 “평당가”는 공급면적 기준인 경우가 많아 이 값보다 낮게 나옵니다. 크기가 다른 단지끼리 비교할 때 씁니다.

해제된 거래

신고 후 계약이 취소된 거래입니다. 목록에는 흐리게 줄을 그어 두고, 건수·평균 같은 통계에서는 뺍니다. 신고가를 찍었다가 해제되는 경우가 있으니 최고가를 볼 때 특히 확인하세요.

직거래

중개사를 거치지 않은 거래입니다. 가족 간 거래 등이 섞여 시세보다 낮게 찍히는 경우가 있어 따로 표시합니다.

자료 출처와 한계

국토교통부가 공공데이터포털로 제공하는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 자료를 그대로 보여 줍니다. 원본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rt.molit.go.kr)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동·호수는 공개되지 않고 층만 나옵니다.

아파트 매매만 다루며 분양권·입주권 전매, 전월세, 연립·다세대, 단독주택, 토지 거래는 들어 있지 않습니다. 한 달에 거래가 많은 구는 최근 계약 순으로 300건까지만 목록에 보여 주므로 동이나 단지명으로 좁혀 보세요.

땅의 용도지역이나 공시지가가 궁금하다면 내 땅 용도지역·공시지가 조회를 함께 쓰면 됩니다.

예시

필터를 쓰면 숫자가 이렇게 달라진다 — 수원시 영통구, 2026년 9월

경기도 → 수원시 영통구 → 2026년 9월을 고르고 조회하면(2026년 10월 12일 기준) 거래 458건, 중간 가격 5억 9,500만, 평균 7억 2,484만이 나옵니다. 최고가는 원천동 광교중흥에스클래스 전용 109.2㎡ 23억 4,000만이었습니다. 소형부터 대형까지 섞인 숫자라 “이 동네 국민평형은 얼마인가”에는 답이 되지 않습니다.

전용면적을 60~85㎡ (중형)으로 바꿔 다시 조회하면 123건, 중간 가격 7억 8,000만, 전용 3.3㎡당 평균 3,444만으로 좁혀집니다. 그래도 같은 84㎡대 안에서 차이가 큽니다. 1990년 준공한 매탄동 임광 84.95㎡는 5억~5억 4,000만에 거래됐고, 2012년 준공한 이의동 자연앤힐스테이트는 단지명 칸에 이름을 넣어 보면 9월 4건, 18억 2,000만~21억 4,000만이었습니다. 목록 맨 오른쪽 건축연도 열을 같이 봐야 하는 이유입니다.

9월 22일 영통동 신나무실신명 84.90㎡ 15층 8억 6,900만은 목록에 두 줄로 나오는데, 그중 한 줄에 “해제된 거래”가 붙어 있습니다. 해제된 줄은 건수와 평균에서 빠집니다.

시세 판단에 쓸 때 주의할 점

동 버튼 숫자는 필터와 따로 논다

위 조회에서 중형만 골라도 동 버튼에는 매탄동 86, 영통동 215처럼 그 달 전체 거래 수가 그대로 남습니다. 면적·단지 조건을 건 결과 건수는 아래 요약 통계와 동별 막대그래프에서 보세요.

지난달 숫자는 아직 덜 찼다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제3조에 따라 매매 신고 기한은 계약일부터 30일입니다. 9월 말 계약분은 10월 말까지 들어오니 지금 본 458건은 늘어날 수 있습니다.

목록은 300건까지

458건이 나온 영통구 9월처럼 거래가 많은 달은 최근 계약 300건만 목록에 나옵니다. 통계는 전체 기준이지만 개별 거래를 살펴보려면 동이나 단지명으로 좁혀야 합니다.

신고가 하나로 시세를 읽지 말 것

같은 달 같은 단지 안에서도 층과 향에 따라 수억 원이 벌어집니다. 단지명으로 좁힌 뒤 2~3개월을 바꿔 가며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거래가를 본 다음 함께 확인할 것

재산세·종합부동산세 같은 보유세는 실거래가가 아니라 공동주택 공시가격으로 매기는데, 동·호수별 공시가격은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realtyprice.kr)에서 볼 수 있습니다. 준공연도, 세대 수, 주차대수 같은 건물 정보는 세움터(cloud.eais.go.kr) 건축물대장에 나옵니다. 서울은 매달 거래를 묶어 분석한 서울 아파트 매매 월간 집계 2026년 8월과 7월 리포트가 있어 이 도구로 조회한 숫자와 비교하기 좋고, 단지가 선 땅의 용도지역은 내 땅 용도지역·공시지가 조회로 이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