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건축AtoZ 대지가 도로에 2미터 이상 접해야 하는 이유, 접도의무와 건축선 도로에 접한 대지와 접도의무 개요 — AI로 만든 예시 이미지 땅이 아무리 넓고 반듯해도 도로에 제대로 접해 있지 않으면 그 위에 건물을 지을 수 없다. 「건축법」 제44조는 건축물의 대지가 2미터 이상 도로에… 작성자 아키포털 편집팀 2026년 07월 28일
분류건축AtoZ 정북방향 일조권 사선제한 – 10m까지 1.5m, 초과분은 높이 1/2 띄우면 몇 층까지 AI로 만든 예시 이미지 전용주거지역과 일반주거지역에 건물을 지을 때는 「건축법」 제61조 제1항에 따라 정북(正北) 방향의 인접 대지경계선에서 일정 거리를 띄워야 한다. 북쪽 이웃의 햇빛을 가리지 못하도록 하는 규정이어서 흔히 정북 일조 사선제한이라… 작성자 아키포털 편집팀 2026년 07월 28일
분류건축용어 커튼월 (Curtain Wall) — 건물 하중을 받지 않는 비내력 외벽 시스템 유리 커튼월로 마감된 고층 오피스 파사드 — AI로 만든 예시 이미지 커튼월(curtain wall)은 건물의 하중을 받지 않고 외피(껍질) 역할만 하는 비내력 외벽을 말한다. 이름 그대로 구조체에 '커튼처럼 매달린 벽'이다. 벽돌벽이나 콘크리트벽이 스스로의… 작성자 아키포털 편집팀 2026년 07월 28일
분류건축용어 무량판구조(Flat Plate) – 보 없이 기둥이 슬래브를 받치는 구조와 펀칭전단 약점 AI로 만든 예시 이미지 무량판구조(無梁板構造, flat plate)는 기둥과 기둥 사이에 보(梁)를 두지 않고 슬래브가 기둥에 직접 지지되도록 만든 철근콘크리트 구조다. 이름 그대로 '보가 없는(無梁) 판(板) 구조'다. 보가 없으니 보 춤(높이)만큼 층고를 낮출… 작성자 아키포털 편집팀 2026년 07월 28일
분류건축공부 단열재 종류와 열관류율, 제대로 골라 쓰는 기준 단열재와 열관류율 개요 — AI로 만든 예시 이미지 단열은 건물의 에너지 성능을 좌우하는 첫 번째 조건이다. 겨울철 난방비, 여름철 냉방비, 결로와 곰팡이, 실내 쾌적성이 모두 벽·지붕·바닥의 단열 성능에서 갈린다. 그런데 현장에서 "어떤… 작성자 아키포털 편집팀 2026년 07월 26일
분류건축용어 라멘구조(Rahmen) — 기둥과 보를 강접합한 골조 철골·철근콘크리트 라멘 골조 — AI로 만든 예시 이미지 라멘구조는 기둥과 보를 강접합(rigid joint)으로 연결해 골조 전체가 하나의 뼈대로 거동하게 만든 구조 형식이다. 독일어 Rahmen(틀·프레임)에서 온 용어로, 접합부가 회전에 저항하기 때문에 수직하중뿐 아니라… 작성자 아키포털 편집팀 2026년 07월 26일
분류건설오픈백과 조적조(조적식 구조) – 쌓기 방식과 지진에 약한 이유, 백화·균열 진단 AI로 만든 예시 이미지 조적식 구조, 곧 조적조는 돌, 벽돌, 콘크리트 블록 같은 낱개 재료를 모르타르로 붙여 쌓아 벽체를 만드는 구조다. 고대 이집트의 마스타바와 피라미드부터 로마의 아치와 돔, 유럽의 석조 성당까지 긴… 작성자 아키포털 편집팀 2026년 07월 21일
분류건설오픈백과 마천루 아래에서 올려다본 유리 외벽 초고층 빌딩들 — AI로 만든 예시 이미지 마천루는 하늘을 긁을 듯 높은 초고층 건물을 이르는 말이다. 몇 미터부터 마천루라고 부르는지에 대한 국제적 합의는 없지만, 세계초고층도시건축학회(CTBUH)는 높이 300m 이상을… 작성자 아키포털 편집팀 2026년 07월 21일
분류건설오픈백과 도시재생사업 – 재개발·재건축과 다른 점, 전략계획에서 활성화계획까지 한옥을 고쳐 상점으로 쓰는 골목길 풍경 — AI로 만든 예시 이미지 도시재생은 인구가 줄고 산업이 빠져나가며 건물이 낡아 쇠퇴한 도시를 되살리는 일이다.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2조는 이를 "쇠퇴하는 도시를… 작성자 아키포털 편집팀 2026년 07월 21일
분류건설오픈백과 바로크 양식 건축 – 베르니니와 보로미니, 르네상스와의 차이 AI로 만든 예시 이미지 바로크 건축은 16세기 말 로마에서 시작해 17세기부터 18세기 전반까지 유럽과 중남미로 퍼진 양식이다. 르네상스가 다듬어 놓은 고전 어휘를 그대로 쓰면서도 곡선으로 휘고 부풀린 벽, 거대한 규모, 강한 명암… 작성자 아키포털 편집팀 2026년 07월 21일